다시 복음대로
Peacemakers

Chris Cho (조격)
전 스리랑카 선교사
복음대로 성경공부 인도자
Peacemakers Church 목사
풀러신학교 D.Min.
장로회신학대학교 M.Div.
소망교회
과천교회
안양제일교회
대양교회
마천중앙교회
복음의 본질 위에서 함께 길을 가는 Chris 형제입니다.
1. 사역의 여정: 현장에서 단단해진 복음의 전달자
Chris 형제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 교육과 신학을 전공하고, 15년 동안 한국 교회 현장에서 교육과 목회 사역을 수행하며 성도들의 삶과 깊이 호흡해 왔습니다. 이후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총회 파송 선교사로서 스리랑카에서 6년간 사역하며, 문화와 환경과 역사를 초월하여 복음만이 진리라는 것을 목도했습니다. 한국 목회 15년과 선교 현장 6년의 경험은 오직 복음의 본질만을 추구하는 사역자가 되게 하였습니다.

2. 학문적 깊이와 영성: 지성과 영성으로 만난 순전한 복음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 과정을 통해 "강한 소형교회를 위한 선교적 교회 목회 전략"을 연구하며 교회의 본질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LA 한인교회 목회 중, 사람이 중심이 된 교회의 한계를 뼈아프게 깨닫고 목회를 내려놓고 오직 복음에만 전념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성령의 강력한 역사하심으로 심장 부정맥을 치유받았습니다. 이후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복음을 전하며 치유하는 사역자가 되었고, 성령의 가르쳐 주심으로 복음을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적 교회'의 핵심인 "성령의 공동체"가 이론이 아니라 실제임을 깨닫고 순전하고 깨끗한 복음만이 유일한 희망임을 전하고 있습니다.
3. 사역적 미션: 길 잃은 양을 위한 신실한 안내자
"내 양을 먹이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복음대로 성경공부"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으로 변질된 복음에 상처받고 방황하는 영혼들에게, 순전하고 깨끗한 생명의 양식을 나누어 구원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는 사역자입니다.
Chris 형제는 학문적 통찰과 뜨거운 영적 체험을 겸비한 교사이며, 무너져 내리는 신앙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 일꾼이며, 한 아내의 남편이자 세 자녀의 아버지로서, 가정과 교회를 복음으로 세워가는 사역자입니다.
